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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핑크, 아들 너무 무거워 그만..분유 먹이기도 힘들어

입력 2022-07-30 14: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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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핑크 인스타그램
자이언트 핑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자이언트 핑크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래퍼 자이언트 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엄마가 보내준 사진”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젠 너무 무거워서 도저히 안고 먹일 수가 없다고..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이언트 핑크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친정 엄마에게 분홍이를 잠시 맡겼으나, 친정 엄마는 직접 분유를 먹이려니 너무 무거워 결국 수유쿠션에 의지한 모습이다. 아무것도 모르고 천진난만 하게 분유를 먹고 있는 분홍이의 모습에 절로 웃음이 나온다.

한편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 한동훈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개 물림 사고 논란 이후 tvN STORY-ENA 채널 공동제작 '씨름의 여왕'을 통해 복귀했다.

또 자이언트 핑크는 출산 후 30kg가 증가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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