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안무가 배윤정이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울 가족 제주도 여행 끝”이라고 언급. 이어 “싸우지 않고 다녀오기로 약속하고 갔지만 아기가 있으면 안 싸울 수가 없다.” “다툼 있을 때마다 귀엽게 "이건 싸우는 거 아니야" 라고 하는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의 가족들은 공항에서 찍은 모습. "제주도에서 싸웠다"라는 말과는 달리 밝은 표정을 하고 있어 팬들의 안도감을 자아낸다.
또 배윤정은 최근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실을 고백,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유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그는 제주도에서 티격태격 한 남편이지만 마지막엔 “여행 동안 고생했다”라는 멘트로 고마움을 표현. 여전히 노력하고 있는 배윤정 부부이다.
한편 배윤정은 11살 연하 축구코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