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썸핑', 또 초자극 연애 리얼리티..역대급 수위 예고

입력 2022-07-28 17: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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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초자극 연애 리얼리티 ‘썸핑’이 돌발 상황의 연속인 첫 티저 영상으로 뜨거운 2022년 여름을 예고했다.

28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여기 카메라 없잖아?”라며 텐트 속으로 사라지는 남녀의 실루엣, 그리고 “오늘 밤 같이 자고 싶은 사람?”이라는 말과 함께 한 침대 위에 앉아 카메라까지 가려 버리는 남녀의 모습이 공개돼 아찔함을 더한다.

또 “나랑 같이 있다가 누구한테 갔어?”, “아무 남자나 그렇게 막 내줘?”라는 출연자들의 날카로운 말들도 공개돼 ‘썸토피아’에서 펼쳐질 돌발 상황들을 암시,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출연자들은 “감정에 있어서...좀 더 불이 붙을 것 같은?”, “이렇게까지 깊어지고 그럴 줄 몰랐거든...”이라는 진지한 말로 스스로도 예상치 못한 ‘진심’을 드러내 단순히 스킨십에만 빠져드는 곳이 아니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썸핑’ 제작진은 “썸핑이란 ‘썸+서핑’이지만, ‘썸’을 탈 때 마법 같은 ‘핑’ 소리가 난다는 의미로도 사용됐다”며 “이런 ‘핑~’ 소리가 ‘썸핑’ 안에서 나면, 아찔하면서도 로맨틱한 사건이 벌어질 것”이라고 전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한편 초자극 연애 리얼리티 ‘썸핑’은 8월 wavve에서 서비스된다. 매력적인 남녀들이 일주일 동안 ‘썸토피아’에서 함께 지내며 스킨십을 포함한 무한 ‘플러팅(flirting)’을 통해 사랑을 찾는 과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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