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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교수♥’ 구재이, 8만 3000원 럭셔리 빙수 먹방..고급 입맛이네

입력 2022-07-29 15: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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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인스타그램
구재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구재이가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지을 게재했다.

구재이는 ‘신라호텔’에 방문한 모습. 그녀가 먹고 있는 망고빙수의 윤기도는 비주얼이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신라호텔’의 망고빙수의 가격은 무려 8만 3000원으로 빙수치고는 아주 고가의 금액이다. 과연 고가 금액의 망고빙수는 어떤 맛일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낸다. ‘신라호텔’에서 럭셔리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구재이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프랑스에 거주하다 최근 한국으로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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