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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16살에 모델인 이유가 있네..171cm의 기럭지

입력 2022-07-30 13: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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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우월한 다리 길이를 보여줬다.

30일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재시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재시는 숏팬츠를 입고 긴 다리를 자랑한다. 재시는 키가 171cm라 엄청나게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준다.

또 재시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우월한 피지컬을 보여주고 있는 재시의 모습이 놀랍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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