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재시, 재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오후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재시, 재아의 일상이 담겨 있다. 두 자매는 셀카를 남기며 절친한 자매 사이임을 인증하고 있다. 꼭 닮은 붕어빵 자매는 16살임에도 이미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큰 눈망울을 비롯해 또렷한 이목구비는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모습. 두 자매 모두 당장 연예계로 데뷔해도 손색 없을 모습이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