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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결혼 이수진, 결혼식 앞두고 예랑이 좋아 죽어..“일상이 기적”

입력 2022-07-30 15: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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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인스타그램
이수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치과의사 이수진이 예비신랑과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오후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책만 나가도 즐거운 우리♥”라고 언급. 이어 “일상이 기적이란 말이 뭔지 알 거 같음. 여러분도 얼른 만나세요! 뭘 해도 함께라면 다 즐거운 그런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이수진은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그는 흰색의 딱 달라붙는 반팔 티셔츠와 짧은 반바지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 이수진은 현재 결혼식을 앞두고 예비신랑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하다. 예비 신랑 앞에서 아이처럼 천진난만해지는 그를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이수진은 현재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 중인 유튜버로, 세 번째 결혼식을 앞두고 많은 응원을 받았다. 또 그는 47세에 폐경이 온 사실을 고백,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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