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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찬원X황윤성, 트롯 절친 등장에 안동 전통시장 '발칵'

입력 2022-07-29 12: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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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과 황윤성이 초특급 팬서비스를 한다.

오늘(2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45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된다.

이날 공개된 VCR 속 이찬원과 황윤성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경북 안동의 한 전통시장을 찾았다. 최근 두 사람은 이찬원의 콘서트 무대에서 함께 합을 맞추는 등 공연으로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다. 이에 쉬는 날을 맞아 둘만의 여행을 떠난 것. 설레는 마음으로 전통시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시장 상인 및 시민들에게 밝은 미소로 인사를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한 분 한 분 손을 잡아드리고 사진 촬영을 해드리는 등 아낌없는 최강 팬서비스까지 선보였다. 안동 시민들은 발까지 동동 구르며 두 사람을 반겼다. 급기야 한 어머니 팬은 이찬원을 보자 감격해 금방이라도 울 듯 행복해했다고. VCR을 지켜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마치 잃어버린 아들을 만난 듯한 표정이다”라며 함께 흐뭇해했다.

한편 이찬원, 황윤성의 행복한 안동 힐링 여행기는 7월 29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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