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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의 길이 열리다' 1차 라인업 공개..'♥김연아' 포레스텔라 고우림 출연

입력 2022-08-01 10: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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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광복 77주년을 기념해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공연한다.

KBS 한국방송이 주관하는 광복 77주년 문화유산 방문캠페인 특별공연 '600년의 길이 열리다'가 오는 13일 오후 7시 10분 청와대 본관 야외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특별한 공연을 펼칠 아티스트 1차 라인업이 1일 공개됐다.

대한민국 대표 디바 이선희가 출연을 확정했다. 이선희는 우리나라 역사의 상징인 청와대 메인 스테이지에 올라 청와대의 미래와 국민 대통합의 의미를 가득 담은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 역시 대한민국 현대사의 중요한 순간에 늘 함께 했던 청와대 본관 중앙계단을 무대로 어린이합창단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준다.

여기에 잔나비, Apink 초봄, 하성운, 더보이즈 등 우리나라 대표 K팝 스타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광복 77주년 문화유산 방문캠페인 특별공연 '600년의 길이 열리다'는 오는 13일 오후 7시 10분 KBS 1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빅플래닛메이드, 아이에스티엔터테인먼트, 어비스컴퍼니, 페포니뮤직, 후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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