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수영이 유리와의 해프닝을 공개했다.
1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타가 뭐 이래"라며 유리의 계정을 태그하고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이 유리와 나눈 것으로 보이는 대화가 담겼다. 유리는 수영을 "셩"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려다 한끝차이로 오타가 나 마치 갑자기 욕을 한 듯한 상황을 만들었다. 수영은 "뭐냐"며 이를 꼬집었고 유리는 민망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수영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삶의 끝에 내몰린 위태로운 청년이 호스피스 병원에서 사람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며 아픔을 치유해가는 힐링 드라마다.
또 오는 8월에는 소녀시대로 컴백할 예정이다. 현재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