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경맑음이 다섯째 임신 중 싱가폴 여행 근황을 전했다.
1일 코미디언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모시구 싱가폴 맛집 여행 SGSG 싱가폴에서 가장 유명하고 맛있었던 점보크랩을 시작으로♥♥♥ #ifc #점보크랩"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맑음이 싱가폴 여행 중 모친과 쇼핑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거울 속 어느덧 많이 나온 D라인이 눈길을 끈다.
또한 맛있는 점보크랩 요리들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군침을 자아낸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9살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