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판빙빙, 이정재X정우성 사이 껴서 의외의 친분샷 "친구들과"

입력 2022-08-01 12: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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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판빙빙이 정우성, 이정재와 인증샷을 남겼다.

1일 오전 판빙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들과 사진을 찍었다"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판빙빙이 정우성, 이정재 사이에 껴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대륙의 여신' 다운 판빙빙의 미모와 정우성, 이정재 쓰리샷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판빙빙은 최근 특별출연으로 함께했던 jtbc '인사이더'의 강하늘과의 셀카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2018년 탈세 의혹으로 실종설에 휩싸인 바 있다. 판빙빙은 중국 세무국에 총 8억 8000만 위안(한화 약 1509억원)을 선고 받았으며, 자숙을 거쳐 복귀했다. 현재 새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는 소문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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