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혜빈, 살 올라도 너무 예쁜 임산부..이 정도면 반칙

입력 2022-08-02 17: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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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혜빈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전혜빈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소한 행복들을 샀다"고 전했다.

이어 "사장님이 소중하게 꺼내어 1933년에 발간된 프랑스 대본집을 선물로 주셨다. 오랜 세월을 거쳐 내 손에 들려졌다.(읽을순 없...) 그 시절 어떤 배우가 쥐고 연구하고 연기했을 대본집을 받으니 주는 사람의 마음도 받는 사람의 마음도 설레고 떨리는 묘한 기분이었다.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들을 누리고 있는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전혜빈은 현재 임신 중이라 다소 살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예뻐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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