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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탐탐' 태연, 유리 라면 시식평에 긴장 "먹고 욕할 거 같아"

입력 2022-08-02 21: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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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쳐
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태연이 유리의 평가를 앞두고 긴장했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소시탐탐’에서는 소녀시대 8인 완전체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연, 효연, 수영, 써니가 룸메이트를 위한 라면을 끓였다. 티파니, 서현, 윤아, 유리는 어떤 라면이 자신의 룸메이트가 끓인 라면일지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맞춰야 했다. 태연은 냉정한 시선으로 라면을 둘러보는 유리를 보곤 “권유리가 쌍욕할 것 같다 내 거 먹고. 저 포스봐”라고 긴장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먹기 싫대 내가 한 거”라며 씁쓸해했다.

한편 ‘소시탐탐’은 소녀시대의 15주년 기념 프로젝트로 ‘탐’나는 소녀시대의 ‘탐’나는 예능 정복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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