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케이? 오케이!' 김호중이 겪은 인종차별 사연..."독일에서 일어난 일"

입력 2022-08-02 23: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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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오케이? 오케이!' 캡처
KBS2TV '오케이? 오케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호중이 인종차별을 겪었던 일을 고백했다.

2일 방송된 KBS2TV '오케이? 오케이!'에서는 다문화 아이들의 고민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다문화 어린이들은 한국에서 받는 인종 차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호중 역시 독일 유학 중 힘든 생활을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호중은 독일 유학을 하던 때 독일어 발음을 이상하게 아시아 발음 처럼 한 사람이 있었다면서 "제가 동양인이다 보니까 중국어처럼 섞어서 하는 흉내를 내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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