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전현무가 고급 외제차 소유 루머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는 전현무가 외제차와 관련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좋은 차를 타고 싶어하는 욕구를 드러냈다. 이에 신동헌은 "좋은 차를 타고 싶어하는 그런 욕구가 한국 자동차를 그만큼 빨리 발전시키는 것 같다"라고 했다.
양세찬은 전현무에게 "대한민국 고급 외제차 소비에 크게 일조했다고 들었다"라고 했다. 전현무는 손사래를 쳤지만, 양세찬은 "가장 비싼 차를 산 스타 5위에 전현무가 있더라. 소문에는 자차가 다섯 대라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이 "솔직히 좋은 차 타고 다니는 거 여러 번 봤다"라고 하자, 전현무는 "양세찬을 고소하겠다. 페이크다"라고 했다. 그러자 신동헌은 "내가 두 대를 같이 사러 갔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소문에 대해 "여태 샀던 차가 누적 다섯 대다. 한 번에 다섯 대를 보유한 적은 없다. 지금은 두 대다"라고 해명했다. 신동헌은 "전현무가 차 욕심이 많다. 고급차를 탈 때 가격으로만 판단하면 안 된다. 그 차를 타고 지낸 삶과 경험이 전현무의 지금을 만드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김숙은 "양세찬이 이렇게 말하면 안 된다. 양세찬도 고급차를 탄다는 루머가 있다"라고 했다. 양세찬은 "저도 나이가 있다. 6년간 차를 안 타다가 골프도 치고 해야 한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김숙은 "저는 7년 정도 된 차를 타고 있다. 캠핑을 하기 위해서 샀다"라고 했지만, 역시나 외제차를 소유해 원성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