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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미나, 탄탄몸매 자랑하며 폴댄스..♥17세 연하 남편 반한 이유

입력 2022-08-02 14: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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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미나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2일 오후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미나는 폴댄스에 열중인 모습. 그는 보기만 해도 어지러워지는 동작을 무리 없이 성공, 믿기지 않는 유연함을 자랑하며 시선을 강탈한다.

또 미나는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보유,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또한 항상 꾸준한 폴댄스로 자기관리를 하며 동안외모를 유지하는 가수 미나이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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