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홀로 아이 셋을 키우고 있는 양윤희의 사연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MBN ‘고딩엄빠2’에서는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이들의 고민이 전파를 탔다.
박미선은 청소년 시기에 탈북해 한국에 정착, 이후 아이들을 낳은 양윤희의 일상 생활이 공개되자 가족사진을 콕 집어 이야기했다. 양윤희 그리고 삼남매의 화목한 가족사진엔 아빠는 없었던 것.
이에 양윤희는 “아빠에 대해선 아이들한테 얘기를 안 했다. 그래서 아이들이 커서 어느 정도 이해를 할 수 있고 받아드릴 수 있을 때 얘기해주고 싶다. 그때까지 기다려줬다가 얘기해주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고딩엄빠2’는 10대에 부모가 된 고딩엄빠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좌충우돌, 세상과 부딪히며 성장하는 리얼 가족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