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소영 아나운서가 반전 몸매를 과시했다.
2일 오전 김소영은 “6개월에 한 번 얼평을 할까 싶을 정도로 피드백이 없는 남편이 갑자기 오늘 ‘오늘 윌리 윙카 같네’라고 했는데요.. 이거 칭찬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김소영은 여러 가지 옷을 입고 있는 모습.
특히 첫 번째로 게시물 노란색 계열의 가딘 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딱 달라붙는 카디건으로 글래머 한 몸매를 과시, 청순한 외모에 반전되는 몸매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 김소영은 초록색 긴 원피스를 착의한 사진을 공개, 남편 오상진이 “윌리 웡카 같다”라고 표현해 팬들에게 “좋은 거예요?”라고 물어보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윌리 웡카는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등장하는 초콜릿 공장의 악동 공장장이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 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