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류담이 쌍둥이의 아빠가 된 근황을 전했다.
류담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둥이 #둥이아빠 #육아 #딸바보 #접종 #외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담이 쌍둥이 딸을 안은 채 분유를 먹이고 있다. 육아에 집중 중인 류담의 행복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류담은 지난 2020년 5월 요식업 대표의 딸인 비연예인 신부와 재혼. 최근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또한 지난 2019년 배우로서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4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