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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37kg 너무 마른 몸매..뼈만 남은 복부 안쓰러워

입력 2022-08-03 06: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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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인스타
산다라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산다라박이 날씬한 복부를 자랑해 화제다.

3일 그룹 2ne1 출신 가수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히또 가서 마닐라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이 필리핀의 한 휴양지를 찾아 몸매가 드러나는 래쉬가드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산다라박의 탄탄한 복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산다라박은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에서 '밥 맛 없는 언니들' 콘텐츠에 출연하며 소식좌로 인기와 화제를 얻고 있다.

또 산다라박은 최근 37kg까지 다시 살이 빠졌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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