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방송인 김빈우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돌아가기 이틀 전 마지막 관광지 할리우드 거리”라고 언급했다. 이어 “엄마도 할리우드 배우들처럼 멋진 배우가 되는 게 꿈일 때가 있었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거리에 방문한 모습.
김빈우는 한국에 돌아오기 이틀 전이라고 언급, 미국 한 달 살이를 하며 더욱 탄탄해진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군살이라곤 하나 없는 허리와 글래머 한 상체로 넘사벽 애둘맘의 위엄을 입증한 김빈우. 한국 귀국 전 가족들과 마지막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