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미나가 탄탄한 근육을 자랑했다.
3일 오후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폴 코레오랑 고급반 수업”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유산소 운동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는 앉아있어도 뚜렷한 11자 복근을 자랑, 보는 이들을 감탄 짓게 했다. 평소에도 폴댄스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51세라고 믿기지 않는 몸매와 외모로 이목을 끈다. 언제나 철저한 자기 관리로 노력하는 가수 미나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