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소유진이 백종원 표 팥빙수를 자랑했다.
3일 오후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표 팥빙수 와따에요!!♥ 시원하고 달콤하고~ 크기도 맛도 최고~~”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백종원이 직접 기계로 얼음을 갈고 있는 모습. 다 갈아진 얼음 위에 먹음직스러운 팥을 얹고 연유 그리고 시럽과 마무리로 떡까지 완벽한 자태에 절로 군침이 돈다. 이에 막내딸 세은 양은 흡족스러운 듯 아빠에게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어 지켜보는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최근 연극 '82년생 김지영'에서 김지영 역으로 캐스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