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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교복 입었는데 너무 줄여 입었네..타이트한 몸매

입력 2022-08-04 06: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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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인스타
안혜경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혜경이 교복을 입고 슬림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3일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벗의볕을 보고 나도 입고 싶었는데 ㅎㅎㅎ 오늘 촬영장 와서 입어봄.. 좋다 좋은건 좋다 #옷갈아입기전후다다닥 #산전수전여고동창생 #교복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교복을 입은 채 촬영을 마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안혜경은 교복을 타이트하게 입고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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