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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영자, 840만 유튜버 쏘영 신혼집 가던 중..충격적 사건 발생

입력 2022-08-04 08: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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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먹교수 이영자와 84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 쏘영이 만난다.

오는 6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211회에서는 이영자가 840만 유튜버 쏘영의 신혼집을 방문해 환상의 먹방 케미를 선보인다.

이날 이영자는 쏘영의 신혼집 방문에 앞서 송 실장과 함께 말린 오이로 피클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영자는 자신의 요리 멘토가 준비해준 좋은 재료와 완벽한 비율로 조합한 소스를 사용해 ‘이영자 표 오이 피클’을 완성한다고.

그런데 이영자는 양 손 가득 선물을 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쏘영의 집으로 향하던 중 충격적인 사건을 맞닥뜨리고 망연자실한다. 그녀는 “망했다. ATM에서 내 비밀번호 알고 돈 다 빼간 느낌”이라고 속상해한다고. 과연 이영자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쏘영의 신혼집에 도착한 이영자는 프로 먹방러다운 인테리어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장비 욕심(?)이 불타올랐다. 또한 이영자의 마음이 듬뿍 담긴 선물에 감동한 쏘영은 산해진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푸짐한 한 상 차림으로 침샘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6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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