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제이쓴이 근황을 공유했다.
3일 오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센스 오늘 17시간 일하고 왔도 넘나 피곤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있는데, 사진 속에는 스케줄을 소화하고 나서 피곤한 심경을 드러낸 제이쓴의 모습이 있어 눈길을 끈다. 또 그는 “오늘 17시간 일하고 왔다”라고 언급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현재 아내인 홍현희는 곧 출산을 앞두고 있는 상태. 그런 아내를 대신해 스케줄을 완벽 소화하며 야무진 외조를 보여주고 있는 제이쓴을 보고 있으며 절로 감탄이 나올 정도
한편 제이쓴은 홍현희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오는 8월 5일 출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