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오대환이 베일에 감춰진 출장지에 대해 알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백패커'에서는 출장요리단이 열 번째 출장지에 대해 추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보현은 "어디로 가야 되는거야?"라며 베일에 감춰진 열 번째 출장지에 당황했다. 이에 오대환은 "난 알아. 어제 알게 됐어"라고 말했고, 백종원은 "고향이니까 비밀이 없구나"라며 감탄했다. 오대환은 "천안은 제 고향입니다. 아직 그 인맥이 있는 한 천안에서 이뤄지는 일은 거의 다 알고 있다고 보면 된다"라며 출장지를 알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의뢰서를 추리하던 딘딘은 "찾았다. 우리 어디가는지. 버스 노선 찾아서. 소방관 말고 또 우리를 지켜주시는 분들한테 간다"라고 말했고, 오대환은 "딘딘이가 진짜 다 왔다. 근데 거기서 한번 더 꺾여"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