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박2일' 문세윤, 코요태 컴백에 "김종민 견디면 신지 목소리 나와"

입력 2022-08-07 19: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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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코요태가 컴백한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15주년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민은 ‘1박2일’ 첫방송때를 생각하며 “그때 29살이었다”고 회상했다. 제작진은 어떤 음식이 제일 맛있었는지 물었고, 문세윤은 “포항 성게비빔밥은 어머니 장을 훔쳐오고 싶었다”고 꼽았다. 딘딘은 “제주도 고사리국”을 선택했다.

이어 문세윤은 “요즘 종민이 형 너무 바쁘다”고 근황 토크를 했고, 김종민은 “음반이 나온다”며 코요태 음반 홍보를 해 웃음을 안겼다. 딘딘은 김종민의 목소리를 들으면 평온해진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문세윤은 “왜인지 알아? 이걸 견디면 신지 목소리가 나오기 때문이지”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안겼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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