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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발리서 등 활짝 오픈했네..80억짜리 구릿빛 피부

입력 2022-08-05 16: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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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인스타그램
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현영이 발리에서 구릿빛 피부를 자랑했다.

5일 오후 방송인 겸 사업가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리의 5일째 날이에요”라는 그로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발리의 풍경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이에 현영은 “하늘이 정말 그림 같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하늘색”이라고 표현했다.

또 현영은 등이 활짝 보이는 파격적인 원피스로 시선을 강탈했다. 평소 꾸준한 필라테스로 다져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는 보고 있으면 절로 감탄이 나올 정도. 구릿빛 피부가 그의 탄탄한 몸매에 더욱 매력을 배가 시키고 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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