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장동민이 딸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5일 코미디언 장동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물아~ 세윤이삼촌을 아빠가 그려봤어^^ 세윤이삼촌은 아빠랑 1999년도부터 같이 학교도 다니고 연극공연도하고 상무삼촌이랑 옹달샘으로 개그맨도 같이 합격해서 지금까지도 함께해.삼촌이 보물이 엄청 보고싶어해서 조만간 볼수있을꺼야 삼촌 개인기가 개코원숭이거든 동물원 안가도 원숭이 볼수 있으니까 좋지용~~ 보물아 어떻게 그렸는지는 아빠 유튜브 옹테레비에 가면 다~볼수있으니까 가서 봐바용"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장동민이 유세윤과 함께 그림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장동민은 그림 속 인물을 본인이 그린 유세윤이라고 설명하면서 본인의 절친을 딸에게 설명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6월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