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현영, 럭셔리한 발리 휴가 너무 짧았네.."아쉬움 달래고 있어요"

입력 2022-08-06 13:57:24
    • 복사완료!

현영 인스타그램
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현영이 발리에서의 휴가가 끝나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6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리의 마지막 수영~~~^^ 내 사랑하고 마이타이 한잔하면서 아쉬움을 달래고있어요 아~~~ 집에가기 싫다요 ㅋㅋㅋㅋ 어쩌죠 오늘 열심히놀고 다음주부터 다시 화이팅하게 일해야되겠죠~~ 그래서 에너지 충전하라고 휴가도 오는거구요. 열심히 즐긴만큼 돌아가서 더 열심히ㅜ일해야하겠어요 #발리여행 #행복 #힐링 #bali"라는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과 영상 몇 개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리조트에 딸린 수영장에서 가족들과 수영을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가족들과 발리에서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는 현영은 곧 한국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