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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길, 민머리에 쓴 고깔 너무 작아보여..어색한 미소

입력 2022-08-06 11: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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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인스타그램
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길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리쌍 출신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연히 유니콘을 만났네유 여러분도 소원을 빌어봐유 ~ #행운#행복#소원#로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이 작은 고깔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머리에 비해 앙증맞은 모자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 같은 게시물에 팬들 역시 저마다 소원을 말하는 등 유쾌한 반응을 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길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길은 리쌍 활동 중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경찰에 적발돼 자숙한 바 있으며 현재는 SNS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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