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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30kg 감량 후 당당한 노출..배 타투도 엄청나네

입력 2022-08-07 18: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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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준희가 역대급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7일 오후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클로즈업 상태로 셀카를 남기며 여배우급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최준희의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또한 다이어트에 성공해 마네킹같은 몸매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기도 하다. 속옷만 입은 최준희는 갈비뼈가 잘 보일 정도로 날씬한 모습이다. 한쪽 배에 있는 타투 역시 과감하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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