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지호, 김호진 부부가 함께 요가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쉬탕가요가#부부요가#같은 취미갖기#끌어주고 밀어주고~~^^ 혼자 할 때보다 함께하면 열씨미 잘된다~~느즈막히 같은 취미.운동을 갖는다는 건 참 좋은일같다. 오빠 잘하고있으니까 포기하지말고 계속 따라와~~!!^^"라는 글과 함께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호가 남편 김호진과 함께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호진은 김지호의 무릎을 잡아주며 운동을 도와주고 있다. 김지호는 허리를 뒤로 젖히며 완벽한 유연성을 자랑하고 있다.
이후 두 부부는 나란히 앉아 운동을 이어가기도 했다. 부부가 함께 하니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듯 보인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