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동성 아내’ 인민정, 알바까지 뛰고 야무진 과일 아가씨..힘들어 보여

입력 2022-08-07 15: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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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  인스타그램
인민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애들 밥 챙겨주고 남은 시간에 알바도 뛰기 진짜 열심히 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민정이 한 손에 무언가를 들고 배달을 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인민정은 육아와 과일 장사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알바까지 뛰는 열정을 보여줘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 마스크와 모자로 다 가렸지만 살짝 보이는 그의 눈에서 피곤함이 느껴져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김동성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 인민정 씨와 출연해 스케이트 코치와 과일 장사를 하며 지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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