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경맑음이 가족들과 영화관 데이트를 한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6일 오후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요일을 이렇게 보낼 수 없다 !!! 얘들아 움직여 !!!! 자고일어났더니 #톰크루즈_아저씨가_웃고계심"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맑음은 남편 정성호를 비롯해 아이들과 함께 영화관을 찾은 모습이다. 가족들과 영화를 보며 토요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경맑음은 부쩍 나온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딸은 그런 엄마의 배를 만지며 애정을 가득 드러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9살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경맑음은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