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영희, 만삭 D라인인데 미모가..소멸 직전 얼굴 크기

입력 2022-08-09 04: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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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희가 윤승열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8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아기, 달, 우산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윤승열이 엘리베이터에서 찍은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또한 김영희는 검정색 롱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기도 하다. 출산이 코앞으로 다가와 도드라진 D라인이 눈길을 끈다. 반대로 얼굴은 소멸할듯 작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힐튼이(태명)’를 임신 중이며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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