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팝업TV]'임창정♥'서하얀, 6번째 이사도 혼자..결국 건강 적신호? 병원行(동상이몽)

입력 2022-08-09 11: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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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하얀의 건강에 적신호가 떴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사를 앞둔 서하얀, 임창정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하얀은 "우리 8월 중순 정도에 이사한다. 첫째, 둘째 아들도 숙소 생활을 해서 회사 근처로 평수를 절반 정도 낮춰 이사간다"고 밝혔다.

앞서 서하얀은 지금까지 이사를 혼자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이 결혼 후 여섯 번째 이사라고. 서하얀은 "그때마다 임창정이 스케줄이 있어서 내가 혼자 다 했다"고 밝혀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김구라는 "이사를 여태까지 본인이 했다는 게 진짜 대단한 것 같다"고, 김숙은 "둘이 아닌 일곱 식구 이사"라고 안타까워 했다.

이사를 앞두고 임창정과 서하얀은 옷정리를 시작했다. 임창정은 옷장에서 서하얀의 파란색 가죽 스키니 바지를 보고 "사귀고 첫 외식하던 날 기억하냐. 내가 친구들이랑 있는데 널 불렀다. 그때 이걸 입고 왔다. 여기에 하이힐을 신으니 키가 180cm가 넘더라"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서하얀은 임창정의 요청에 파란색 가죽 스키니에 하이힐을 신었고, 임창정은 서하얀의 여전한 몸매에 감탄을 터트렸다.

임창정의 동향 친구인 이수근도 두 사람의 집을 방문했다. 이수근은 "죽을 때까지 아내 말 잘 듣고 살자다. 대출만 내 이름이고 다 아내 명의"라고 했다. 이에 임창정도 "다 넘기는 중"이라며 아내 사랑꾼 다운 면모를 뽐냈다.

방송 말미 서하얀이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 공개됐다.피로 누적으로 면역력 저하 진단을 받은 것. 아들 임준성 군은 "엄마 입술에 핏기없어, 아빠가 힘들게 하니까 그런다"라며 아빠 임창정을 탓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서하얀의 건강 적신호 소식에 네티즌들도 응원과 걱정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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