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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이렇게 사랑주는 남친이라니 "꽃과 사람 구분 안 된다"

입력 2022-08-09 12: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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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남자친구 인스타 스토리
최준희 남자친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준희의 남자친구가 연인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8일 오후 최준희의 남자친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가 꽃다발을 들고 얼굴 가까이에 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자친구에게 꽃 선물을 받자 꽃향기를 맡고 있는 듯 보인다.

최준희의 남자친구는 그런 연인을 보며 "숨바꼭질 꽃과 사람이 구분이 안 된다. 너무나도 아름답다"라는 글을 남겼다. 꽃과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최준희의 미모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이 사랑꾼의 정석다운 모습이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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