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하윤경이 '우영우' 포상휴가 차 떠나는 발리 출국길에서도 박은빈을 챙기는 현실 '봄날의 햇살'이 됐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비몽'에는 '(박은빈,하윤경,주종혁) 발리로 떠나는 공항에서 만난 우영우팀 친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따.
박은빈과 하윤경, 주종혁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포상휴가를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세 사람은 공항에서 나란히 출국장을 향해 걸었고 자신들 앞에 있는 카메라들의 플래시 세례에 부끄러워하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러던 중 하윤경은 옆에 있던 박은빈이 부딪힐 뻔한 상황이 오자 바로 박은빈의 어깨를 감싸며 챙겼다. 그런 뒤 경호원 포즈를 취해보이며 "경호해줘야 한다"고 장난을 쳤다.
그런 하윤경의 경호 속 박은빈은 안전하게 이동했다. 박은빈은 끊임없이 손인사를 하는가 하면 팬들에게 손하트를 해줬다. 그렇게 걷던 도중 하윤경은 다시 한 번 박은빈에게 어깨동무를 했고 다정한 케미를 뽐냈다. 박은빈은 출국장으로 들어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팬들에게 인사했고 팬들이 건넨 선물을 받아들며 고마워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팀들의 포상 휴가 출국길에서도 달달했던 배우들의 케미. 특히 드라마에서 우영우(박은빈 분)를 챙겨주며 '봄날의 햇살'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최수연(하윤경 분)이 실제로도 박은빈을 옆에서 챙겨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ENA 채널에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