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7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결국 나의 고향 kbs 앞에서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과 함께 식당에서 라면을 먹고 있다. KBS 앞에 있는 식당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두 부부는 꼭 붙어 앉아 달달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출산을 앞둔 만삭에서 가장 행복한 태교는 남편과의 시간일 듯 보인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힐튼이(태명)’를 임신 중이며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