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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리지, 핫팬츠로 뽐낸 각선미 부러질 듯..자숙 중 살 쏙 빠졌어

입력 2022-08-09 17: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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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리지가 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외국 여행을 즐기고 있는 듯한 근황. 핫팬츠를 입고 하이힐을 신은 채 걸어가는 뒷모습은 여리여리하다. 너무 마른 각선미는 부러질 것만 같다.

리지는 계단에 앉아 휴대폰을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기도 하다. 리지의 미모는 활동 중단 도중 더욱 예뻐진 듯하다. 살이 쏙 빠진 듯한 모습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리지는 지난해 5월 18일 오후 10시 12분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교차로 근처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법원은 리지에게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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