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구재이가 남편과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오후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빠가 기억해준 오늘♥처음 만난 지 5년 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가 남편으로부터 받은 꽃다발이 찍혀 있는 모습이다.
구재이는 기억하지 못했던 기념일에 감동받은 듯 “매일 고마운 오빠♥”라며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또 화려한 색상의 꽃들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이렇듯 남편과 여전히 달달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는 구재이다.
한편 구재이는 모델 출신 배우로 2006년에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그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