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현진이 시어머니를 위해 명품 선물을 구입했다.
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진이 루이비통 매장을 찾아 스카프를 구매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긴머리 피스 떼고 오는 길에.. 주말 어머니 생신 선물 사러"라며 시어머니를 위한 생일 선물임을 알렸다.
그러면서 "지겨울 만도 하지만.. 또 이만한 게 없어서. 울엄마 사드리니 10년을 넘게 잘 사용하시길래.. 색깔만 다르게"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