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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걸그룹 중 탑 글래머..화끈한 민소매 패션

입력 2022-08-09 12: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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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인스타그램
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걸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독보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8일 오후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지인들과 함께 여행을 온 모습이다.

예리는 회색 착불 민소매로 글래머 한 몸매를 과감 없이 드러냈다. 또 흰색의 언발라스 치마로 군살 하나 없는 긴 각선미를 자랑하며 시선을 모았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의 예리, 그럼에도 숨길 수 없는 아이돌 아우라를 풍긴다. 또한 검은색 선글라스와 머리띠로 포인트를 주기도. 남다른 패션센스의 예리다.

한편 예리가 속한 걸그룹 레드벨벳은 지난 3월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을 발매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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