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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연하♥ 배윤정, 폭우 뚫고 데이트할 정도면..결혼 지옥 완전 종결

입력 2022-08-09 18: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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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인스타그램
배윤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윤정이 11세 연하 남편과 폭우 속에서도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9일 오후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징그럽게도 비가 오네”라는 그로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남편과 함께 차 안에서 찍은 모습이다.

이들은 폭우 속에서도 불구하고 차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달달한 부부관계임을 입증했다. 또 배윤정은 최근 출산 다이어트 성공 후, 다시 찐 살 때문에 스트레스를 언급한 바 있다. 하지만 그의 걱정과는 달리 여전히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유하고 있어 보는 사람들의 부러움을 산다.

한편 배윤정은 11살 연하 축구코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출연, 부부관계 위기를 언급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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