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혼' 장가현, 국민 불륜녀 모임..찐 '사랑과 전쟁'

입력 2022-08-09 07: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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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현, 민지영 인스타
장가현, 민지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가현이 민지영, 최영완을 만났다.

8일 배우 장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오면 전이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가현은 '사랑과 전쟁' 시리즈에 함께 출연했던 민지영, 최영완을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세 사람은 한때 '국민 불륜녀', '국민 이혼녀'라는 별명을 얻기도. 종영 후에도 여전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는 여배우들의 모습이 무척 흐뭇하다.

한편 장가현은 가수 겸 프로듀서 조성민과 2000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나 2020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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