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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 미나, 폭우도 막을 수 없는 폴댄스 사랑..열정 가득한 51세

입력 2022-08-09 14: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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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미나가 폭우에도 멈출 수 없는 폴댄스 사랑을 공유했다.

9일 오후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학원 휴가여서 5일 만에 운동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미나는 유연함을 자랑하며 폴댄스에 열중인 모습이다.

미나는 현재 쏟아지는 폭우에도 불구하고 “폭우가 와도 스케줄이 없을 땐 수업은 빠질 수가 없어요”라는 글로 폴댄스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또 미나는 51세라는 나이라곤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보여주며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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