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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박용근 수박 자르는 실력에 깜짝..조각상을 만들었어

입력 2022-08-09 1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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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인스타그램
채리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채리나가 남편 박용근과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오후 가수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각가인 줄.. 그냥 대충 먹자..#박용근 #내 짝꿍”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용근이 채리나를 위해 수박을 잘라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용근은 수박 껍질을 정성스레 칼로 다 벗겨, 하나의 조각상 같은 작품을 완성시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채리나는 “대충 먹자” 라며 일침을 날리기도. 평범한 일상에도 여전히 달달한 신혼부부 같은 면모가 느껴지는 박용근, 채리나 부부이다.

한편 채리나는 2016년 6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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